공공분양과 민영주택, 이름보다 먼저 볼 것
청약을 찾다 보면 공공분양, 민영주택 등 여러 표현을 접하게 됩니다.
중요한 점은 이름만 외워서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공급유형에 따라 신청자격, 청약통장 관련 기준, 당첨자 선정 방식 등 확인해야 할 내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관심 있는 단지가 생겼다면 먼저 모집공고에서 해당 주택의 공급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자신의 조건과 맞는 신청자격을 확인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다른 단지에서 적용됐던 조건을 그대로 가져와 이번 단지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고 시점이나 공급유형이 달라지면 확인해야 할 조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양까봄 체크포인트
“이 단지가 공공이냐 민영이냐”만 확인하고 끝내지 마세요.
그 구분 때문에 내 청약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